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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정글의 법칙’ 이경규, PD 던진 미끼 덥석 “낚시만 하면 된다”
2017. 05.20(토) 06:10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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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예능 대부 이경규가 ‘정글의 법칙’ PD가 던진 미끼를 덥석 물어버렸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에는 PD가 이경규를 섭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경규를 만난 담당 PD는 출연 요청을 했다. 하지만 이경규는 먼 산을 보면서 딴청을 부리기 바빴다. 그러자 PD는 “이번엔 좋은 나라를 간다. 가서 낚시만 하면 된다”고 이경규를 설득했다.



이에 평소 낚시 마니아인 이경규는 PD의 말에 솔깃해 했다. 더구나 PD는 뉴질랜드에서 사온 낚시 도구를 잔뜩 꺼내 들었다. 이경규는 낚시 도구를 보자 “그럼 가야지”라면서 PD의 제안에 동의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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