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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윤식당' 예능 안 하겠다던 윤여정 "번복 선언" 시즌2 가능성↑
2017. 05.20(토) 08:48
윤식당 윤여정
윤식당 윤여정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윤식당' 배우 윤여정이 예능에 출연하지 않겠다는 자신의 말을 번복했다.

19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은 코멘터리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윤여정은 LA갈비, 짜장라면 등 벌써부터 새 메뉴를 고민하는 이서진과 정유미에게 "다음에 너희 진짜 할 거냐"라고 물었고, 이서진은 "선생님은 안 한다고 인터뷰하시지 않았느냐. 인터뷰했는데 어떻게 하느냐"라고 꼬집었다.



그러자 윤여정은 자신이 인터뷰 당시 어떤 말을 했는지 기억해내려 했다. 앞서 윤여정은 예능에 나가지 않겠다고 선언을 한 바.

그러자 신구는 "요새 정치 계절 아니냐. 그거는 이유만 정당하면 얼마든지 세네 번 번복해도 된다. 걱정하지 마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여정은 "알겠다. 그럼 번복하겠다"고 선언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서진은 "번복은 기본이다. 사람들 좀 애타게 해놓고, 사람들이 막 나오라고 할 때 나오면 된다"고 말했고, 신구는 "국민이 원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서진은 "시청자가 원해서 나오는 것"이라고 더욱 거들어 폭소를 유발했다.

윤여정은 "별짓을 다한다고, 가지가지 한다고 그러겠다"고 해맑게 웃었고, 신구는 "사람 사는 게 그렇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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