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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김명민·조은형 극한촬영 비화, “피부 탔다”vs“와이어 액션” (접속무비월드)
2017. 05.20(토) 11:28
하루 김명민 변요한 조은형 신혜선 접속무비월드
하루 김명민 변요한 조은형 신혜선 접속무비월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접속무비월드’의 김명민, 조은형이 영화 ‘하루’의 극한 작업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의 ‘미리 듣는 코멘터리 극장전’ 코너에는 영화 ‘하루’의 김명민, 변요한, 조은형이 출연해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하루’는 매일 눈을 뜨면 딸이 사고를 당하기 2시간 전을 반복하는 남자 준영(김명민)이 어떻게 해도 바뀌지 않는 시간에 갇힌 또 다른 남자 민철(변요한)을 만나 그 하루에 얽힌 비밀을 추적해 나가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김명민은 극중 아빠 준영으로 깊은 내공의 감정 신을 소화한다. 김명민은 콘티에 대한 상의 없이 찍은 장면 등을 꼽으며 감정을 미리 당겨쓰는 배우의 극한 작업을 암시했다.

조은형은 극중 계속 죽는 역할이므로 “계속 죽으니까 (와이어) 액션신을 많이 찍었다”라고 말하며 어린 배우임에도 프로페셔널 정신을 과시했다.

촬영현장 뒷이야기도 눈길을 모았다. 그는 “촬영 현장이 햇빛을 피할 수 있는 곳이 잘 없었다. 다들 새까맣게 피부가 탔다. (조선호 감독을 보고) 케냐의 마라토너가 온 줄 알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명민은 “왜 저들의 하루가 반복될까. 거기에 초점을 맞추고 보시면 비밀이 자연스레 풀린다”라며 영화를 향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당부했다. 김명민 조은형 변요한 신혜선 임지규 등이 호흡을 맞춘다. 오는 6월 15일 국내 극장가 개봉.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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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명민 | 접속무비월드 |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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