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패닝, 니콜 키드먼과 칸 영화제 만끽
2017. 05.22(월) 18:59
엘르 패닝, 니콜 키드먼
엘르 패닝, 니콜 키드먼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할리우드 배우 엘르 패닝이 니콜 키드먼과 함께 한 칸 영화제 근황이 포착됐다.

22일(한국 시간) 엘르 패닝은 개인 SNS에 "반짝이는 유니콘 사랑 #파티에서 여자들에게 말 거는 법(Sparkly Unicorn Love #howtotalktogirlsatparties)"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엘르 패닝이 니콜 키드먼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엘르 패닝은 특유의 깜찍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니콜 키드먼과 데칼코마니 같은 포즈로 친근함을 표했다. 또한 두 사람은 파격적인 드레스로 시선을 끌었다.

엘르 패닝은 현재 영화 '하우 투 토크 투 걸스 앳 파티스'가 제 70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돼 칸 영화제에 참석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엘르 패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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