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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쌈 마이웨이' '파수꾼' 한자릿수로 시작
2017. 05.23(화) 06:34
귓속말 파수꾼 쌈 마이웨이 월화드라마 시청률
귓속말 파수꾼 쌈 마이웨이 월화드라마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귓속말'이 '쌈 마이웨이'와 '파수꾼'의 공세에도 동시간대 지상파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극본 박경수·연출 이명우) 16회는 전국 기준 19.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6.4%보다 2.8%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기록이다. 또한 '귓속말'은 이날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극본 임상춘·연출 이나정)와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극본 김수은·연출 손형석)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지상파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수성해 눈길을 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파수꾼' 1, 2회는 각각 6.0%, 5.7%를 기록하며, 지난 방송인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극본 황진영·연출 김진만) 마지막회 시청률14.4%보다 크게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이와 더불어 '쌈, 마이웨이' 1회는 5.4%의 시청률을 기록, 지상파 월화극 시청률 꼴찌로 아쉬운 시작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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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귓속말 | 쌈 마이웨이 |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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