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 시청률 1위 굳히기 돌입…‘추리의 여왕’ 2위 종영‧‘수트너’ 상승세
2017. 05.26(금)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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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군주’가 수목극 1위 자리를 유지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극본 박혜진·연출 노도철, 이하 ‘군주’) 11, 12회는 각각 12.1%, 13.8%의 시청률(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군주’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1.9%, 13.8%와 비교해 앞 타임이 0.2%P 상승했을 뿐만 아니라 10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인 13.8%와 동일한 수치를 나타낸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이로써 ‘군주’는 동시간대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연출 김진우) 16회는 지난 방송보다 0.1%P 소폭 하락한 8.3%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극본 권기영·연출 박선호, 이하 ‘수트너’) 11, 12회는 각각 7.1%, 7.8%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 방송이 기록한 6.8%, 8.3% 보다 두 타임 모두 소폭 상승한 수치를 나타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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