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수상한 파트너’ 동하, 남지현 향해 섬뜩 경고 “보지 말아야 할 것 봤다”
2017. 06.02(금) 06:29
수상한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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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수상한 파트너’에서 동하가 남지현에게 섬뜩한 경고를 했다.

1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는 은봉희(남지현)를 향해 독백을 하는 정현수(동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희는 현수가 무죄로 풀려나자 회식 자리를 가졌다. 잔뜩 술에 취한 봉희는 살인범을 언급하며 “수백번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그 범인은 나하고 희준이(찬성)한테 왜 그런 걸까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현수는 술을 마시며 속으로 “왜냐하면 당신이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봤기 때문이다”며 “근데 당신은 그곳에 없었고 마주친 당신은 날 알아보지 못했다”고 독백을 했다.

또한 현수는 섬뜩한 미소를 지으며 “난 앞으로도 당신을 지켜볼 거에요. 그리고 변호사님이 날 알아보지만 않는다면 난 끝까지 당신한테 좋은 사람일 것이다”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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