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 수목극 시청률 1위 vs ‘수트너’ 10% 목전 vs ‘7일의 왕비’ 하락
2017. 06.02(금)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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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군주’가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극본 박혜진·연출 노도철, 이하 ‘군주’) 15, 16회는 각각 12%, 13.6%(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13, 14회 방송분이 기록한 11.7%, 13.6%와 비교해 0.3%P 상승, 유지한 수치로, ‘군주’는 동시간대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극본 권기영·연출 박선호, 이하 ‘수트너’) 15, 16회는 각각 8.4%, 9.3%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이 기록한 7.5%, 9.3%와 각각 0.9%P 상승하고 유지한 수치로 상승세를 이었다.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극본 최진영·연출 이정섭) 2회는 5.7%로 지난 1회가 기록한 6.9% 보다 1.2%P 하락해 여전히 동시간대 꼴찌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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