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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포토+] '대마 혐의' 탑 최승현, 근무지서 방출

탑 전출

2017. 06.05(월)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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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기소된 그룹 빅뱅 탑(본명 최승현)이 5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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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승현(빅뱅 탑)이 서울청 소속 4기동단으로 전보되고 있다.

탑(최승현)은 2016년 10월 서울 용산구 집에서 가수 연습생 한모 씨와 총 네 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두 차례는 대마초 형태로, 다른 두 차례는 액상으로 된 대마를 전자담배로 흡연한 것으로 조사됐다.

탑은 지난달 25일 검찰 조사에서 두 차례 흡연에 대해 인정했다. 하지만 대마 성분이 포함된 액상 전자담배 흡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탑은 대마초 입수 과정에 관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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