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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듀얼' 양세종, 정재영 찾는 이나윤에 "더 기다리면 올지도 몰라"
2017. 06.12(월) 07:10
'듀얼'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듀얼' 이나윤은 정재영을 기다리고 있었다.

11일 방송된 케이블TV OCN 주말드라마 '듀얼'(극본 김윤주·연출 이종재) 4회에서 납치된 장득천(정재영) 딸 수현(이나윤)이 등장했다.

이날 장득천 딸 수현은 통증으로 고통스러워하다가 납치범이자 복제인간인 이성훈에게 "아빠는 왜 안오냐"고 물었다.

이어 "꿈속에서도 안왔다. 기다려도 또 기다려도 계속 안왔다. 나 정말 무서웠다"고 울먹였다.

그러자 이성훈은 "더 자. 더 기다리면 올지도 모르지"라며 수현에게 약물을 투여했다. 그러자 수현은 다시 잠에 빠지게 됐다.

이때 이성훈은 가슴에 강한 통증을 느꼈다. 같은 시각 이성준(양세종) 역시 가슴의 통증을 느끼고 있었다.

두 사람간 이어진 연결고리가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OC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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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듀얼 | 양세종 | 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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