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아임쏘리 강남구’ 박선호 “신인상은 나만의 재미있는 목표”
2017. 06.14(수) 12:28
아임쏘리 강남구 박선호 인터뷰
아임쏘리 강남구 박선호 인터뷰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박선호가 매년 목표가 신인이라고 하는 이유를 밝혔다.

박선호는 14일 SBS 아침 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극본 안홍란 연출 김효언) 종영 인터뷰에서 자신이 매년 신인상을 받는 것을 목표라고 말하는 이유를 전했다.

그는 2015년에도, 2016년에도 인터뷰를 할 때마다 자신의 목표를 신인상을 받는 것이라고 했다. 올해의 목표 역시도 신인상을 받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신인상을 받겠다고 하는 것은 나만의 재미있는 목표다”고 밝혔다.



이어 “반드시 신인상을 받기 위해서 열심히 한다기 보다는 내가 열심히 하기 위한 원동력과 같은 것이다”며 “그렇기 때문에 신인상을 받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좌절하거나 속상한 게 아니다”고 했다.

또한 “신인상을 받을 때까지 설정한 나만의 재미있는 원동력이다. 그렇다 보면 기분 좋게 한 해를 보낼 수 있다”고 말하며 웃었다.

‘아임쏘리 강남구’는 남편이 재벌 부모를 찾게 되면서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와 가족을 위해 성공만을 쫓던 삼류 남자의 치명적이지만 순수한 사랑,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가족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드라마다.

박선호는 극 중 가진 것도 없고 가방끈도 짧지만 비상한 머리에 뜨거운 가슴을 가진 강남구 역을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신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선호 | 아임쏘리 강남구 | 인터뷰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