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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7일의 왕비' 연우진, 이동건 향한 피의 복수 다짐
2017. 06.16(금) 07:00
7일의 왕비
7일의 왕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7일의 왕비'에서 연우진이 이동건을 향한 복수를 또 한 번 다짐했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극본 최진영·연출 이정섭) 6회에서는 이역(연우진)은 야심한 시각 궁궐에 몰래 잠입했다.

이역의 목적지는 연산군 이융(이동건)이 머물고 있는 대전이었다. 이역은 잠에 취한 이융을 바라보며 "갈기갈기 찢어지는 고통 속에 살게 될 거다"라고 속으로 되뇌며 복수심을 다졌다.

그러던 중 잠에서 깨어난 이융은 이역을 보고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이융이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이역은 재빨리 대전에서 벗어났다.

궁을 빠져나가던 중 이역은 모친인 자순대비(도지원)와 마주했고, 두 사람은 긴 말 없이 눈빛으로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이후 전당포로 돌아가던 이역은 "곧 어머니 곁으로 돌아가겠다"고 되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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