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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日 예능서 슈가 시절 수입 고백 "최대 수십억 원"
2017. 06.16(금) 18:05
황정음 결혼식에 참석했던 아유미
황정음 결혼식에 참석했던 아유미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가수 아유미가 걸그룹 슈가 활동 당시 수입을 밝혔다.

아유미는 15일 방송된 일본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국에서 슈가로 활동했을 당시 경험을 털어놨다.

아유미는 "좋아하는 가수를 만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중학교 3학년 때 혼자 한국에 갔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그런데 바로 데뷔를 할 수 없었고, 연습생 기간에 수입이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아유미는 슈가로 데뷔한 뒤 수입을 묻는 질문에 "한국에서는 수입에서 경비를 뺀 나머지를 한 번에 준다"며 "연 최대 수입은 18살 때 수십억 원이었다"고 설명해 주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윽고 그는 "당시 숙소 생활을 했기 때문에 혼자 돈 쓸 일이 업었다. 걸그룹으로 번 돈은 모두 부모님께 드렸다"고 설명했다. 또 "그 돈으로 한국에서 건물을 샀는데 한때 시세가 10배 정도 올랐지만 지금은 떨어졌다"고 말했다.

아유미는 지난 2002년부터 2006년까지 한국에서 배우 박수진, 황정음, 한예원 등과 걸그룹 슈가로 활동했다. 슈가 해체 후 솔로곡 '큐티 하니'를 발표하며 국내 활동을 전개했다. 현재 그는 일본에서 이토 유미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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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아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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