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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미우새’ 이상민, 슈퍼카 매장 재떨이‧모형차 가격에 ‘허탈 웃음’
2017. 06.19(월) 06:5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미우새’ 이상민이 고급자동차 매장의 터무니없는 가격에 허탈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상민이 고급자동차 매장을 둘러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매장을 둘러보던 이상민은 매장에 전시된 슈퍼카와 포토타임이라도 가지면서 아쉬움을 달랬다. 차를 지켜보던 이상민은 “재떨이 얼마냐”고 물었고, 하나에 800만원이라는 답변이 돌아오자 “재떨이 하나가 800만원이야”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민은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할부를 제일 많이 늘리면 얼마까지 늘릴 수 있냐”고 물었다. 60개월이라는 말에 이상민은 “600개월 이면 살 수 있겠다. 3억 나누기 600개월 해보자”며 계산에 나섰다.

“한 달에 48만원”이라는 말에 이상민은 “그럼 50년이다. 내가 600개월이나 살 수나 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쇼핑을 마친 이상민은 소파에 앉아 지인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상민은 “여기 온 기념으로 온 게 미안해서 이건 살 수 있다”며 테이블 위 모형 슈퍼카를 가리켰다. 그러면서 가격을 묻자 2100만원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이에 이상민은 “내가 여기서 살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네요”라면서 어이없는 웃음을 지어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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