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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도둑놈 도둑님’ 지현우, 서주현 향한 ‘짝사랑’ 시작
2017. 06.19(월) 06:5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도둑놈 도둑님’ 지현우가 서주현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극본 손영목‧연출 오경훈)에서 장돌목(지현우)은 산운율에서 함께 살게 된 강소주(서주현)에게 호감을 갖게 됐다.

이날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면서 우정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장돌목이 라면을 끓이는 것을 본 강소주는 “설마 의리 없게 한 개만 끓이냐”며 그에게 다가갔다. 장돌목은 “너의 몸매 관리를 위해 의리 없이 혼자 먹으려고 두개 끓이는 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강소주는 애교를 부렸고, 장돌목은 답지 않게 당황해했다.



결국 강소주는 장돌목이 끓인 라면을 함께 먹게 됐다. 장돌목은 “젓가락만 얹은 거 치곤 너무 많이 먹는 거 아니냐”고 말했고, 강소주는 “냄비뚜껑 줬을 땐 이미 포기를 했어야지”라고 뻔뻔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면을 두고 실랑이를 벌이던 중 강소주의 눈에 라면 국물이 들어갔다. 강소주의 눈을 불어주려고 했던 장돌목은 가만히 눈을 감고 있는 강소주의 얼굴을 보다가 눈, 코, 입을 하나하나 뜯어봤다. 강소주는 “야 뭐해 불어달라니까”라고 말했고, 장돌목은 “눈물에 쓸려 내려 갈거다”라고 변명하면서 그의 얼굴에서 손을 뗐다.

장돌목은 맛있게 라면을 먹는 강소주를 보면서 계속해서 자신의 감정에 대해 생각했다. 이후 장돌목은 강소주를 생각하며 “왜 이렇게 갑자기 예뻐진 거야”라고 이야기, 그를 향한 호감을 인정해 향후 전개를 기대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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