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공감' 김창완 밴드·장필순, 도곡동에서 마지막 무대 함께한다
2017. 06.19(월) 16:49
스페이스 공감
스페이스 공감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공감' 김창완 밴드와 가수 장필순이 도곡동에서의 마지막을 함께한다.

오는 23일 새벽 방송되는 EBS 교양프로그램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에서는 김창완 밴드와 장필순의 무대가 그려진다.

2004년 4월 1일 첫 공연을 시작해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공감'은 13년간의 추억이 깃든 장소인 도곡동을 떠나 일산에 새 터전을 잡을 예정이다. '공감'은 이를 추억하기 위해 이곳에서 함께했던 뮤지션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공감' 도곡동에서의 마지막 특집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음악, 무르익다’라는 주제로 '공감' 무대에 스무 번째 오르는 김창완 밴드와 함께 한다. '프로그램에 크고 작은 특집이 있을 때 마다 주저 않고 달려와 주는 이유'에 대해 김창완 "장르 구분 없이 신인을 위해서도 과감히 자리를 내준 진취적인 공간, 모든 것은 '공감'의 선택이었다"며 이번 공연도 함께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마음을 움직이다'를 주제로 장필순이 함께한다. 그는 뮤지션들이 말하는 음악의 의미와, 그들의 음악으로 힘을 얻은 사람들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E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노한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공감 | 김창완 | 장필순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