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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이민호, 뱀 들고 오만상→멘트는 프로답게(DMZ 더 와일드)
2017. 06.20(화) 00:15
DMZ 더 와일드 이민호
DMZ 더 와일드 이민호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DMZ 더 와일드' 배우 이민호가 뱀을 들고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MBC UHD 개국특집 'DMZ, 더 와일드(이하 '더 와일드')'는 두 번째 이야기 '대지의 파수꾼' 편으로 꾸며졌다.

이민호는 길을 가다 배설물을 보고는 "고라니 배설물인 것 같습니다"라고 추측했다.



이어 그는 수많이 찍혀 있는 고라니 발자국을 보다가 반대편에 고라니가 나타난 것을 포착했다.

그는 "여기 쳐다보고 있는 것 같은데?"라고 고라니와 눈맞춤을 한 뒤 "당기면 보이나요?"라며 카메라 줌을 요구했다.

이민호는 저멀리 고라니를 향해 "야"라고 불렀고 고라니는 놀라 달아났다. 이민호는 "엄청 뛰어가네"라며 웃음 지었다.

또 이민호는 나무 위 뱀을 발견했다. 그는 "나 이거 들고 멘트를 못하겠는데"라며 당황했고 뱀을 들면서 오만상 찌푸렸다.

하지만 그는 이내 뱀을 잡은 채로 "뱀은 다산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모성애를 갖고 있는 뱀들은 많지 않습니다"라고 아무렇지 않은 듯 뱀의 특성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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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DMZ더와일드 | 이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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