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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발라더로 컴백…리슨 열 번째 곡 ‘좋니’ 공개
2017. 06.21(수) 18:2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가수 윤종신이 발라더로 돌아온다.

윤종신이 22일 오전 12시 공개되는 미스틱 음악 플랫폼 리슨(LISTEN)의 열 번째 곡 ‘좋니’ 가창자로 참여한다.

리슨은 지난해 12월 가수 하림의 ‘레인보우 버드(Rainbow Bird)’를 시작으로,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는 음악들을 지속적으로 발표하며 미스틱 고유의 음악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윤종신은 자신이 기획한 리슨의 열 번째 음원 발매를 기념해 흔쾌히 가창자로 나섰다. 가요계 대표 발라더 윤종신의 풍부한 표현력과 설득력을 오랜만에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좋니’는 윤종신의 짙은 감수성과 호소력이 담긴 발라드로 윤종신이 작사하고 포스티노가 작곡했다. 헤어진 연인의 행복을 빌어주고 싶지만 어쩔 수 없는 그리움에 울컥거리는 마음을 가사로 쓴 윤종신은 그 어느 때보다 애절한 감성을 노래에 담았다. 특히 담담하지만 힘 있게 진행되는 ‘좋니’는 후반부로 갈수록 에너지가 더해지며 풍성한 스트링 선율과 함께 극적인 연출을 이끌어낸다.

리슨의 열 번째 곡 윤종신의 ‘좋니’는 22일 오전 12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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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윤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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