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수상한 파트너’ 동하, 연쇄살인범 된 이유 밝혀지나
2017. 06.22(목) 06:38
수상한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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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수상한 파트너’에서 연쇄살인범 동하의 숨겨진 비밀이 드러났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는 현수(동하)의 숨겨진 비밀이 그려졌다.

현수는 방계장(장혁진)을 칼로 찌른 뒤 알리바이를 만들고는 당당히 지욱(지창욱)을 찾아갔다. 이후 현수는 자신처럼 지욱에게 소중한 사람이 다치는 것에 대한 아픔을 이해할 수 있지 않느냐고 했다. 하지만 지욱이 이에 동의하지 않자 현수는 지욱과 주먹다짐을 했다.

경찰에 잡혀간 현수는 지욱과 폭행에 대해 합의를 하고 풀려날 수 있었다. 이후 현수는 학교 교정을 찾아가 늘 듣던 음악을 들으며 옆을 바라봤다. 그곳에는 교복을 입고 있는 여자가 앉아 현수를 바라봤다. 하지만 현수가 여자를 보고 웃자 이내 사라져 버렸다. 현수는 여자가 사라지자 슬픔이 가득한 눈빛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수가 왜 살인을 하는지에 대해 어느 정도 밝혀졌다. 지금껏 현수가 살인을 해온 이들이 현수의 눈 앞에 나타났던 여자와 관계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현수가 왜 살인마가 될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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