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시선강탈] '7일의 왕비' 연우진, 박민영이냐 복수냐 그것이 문제로다
2017. 06.22(목) 06:55
7일의 왕비 연우진 박민영 이동건
7일의 왕비 연우진 박민영 이동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7일의 왕비'에서 연우진이 선택에 기로에 섰다.

21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극본 최진영·연출 이정섭) 7회에서 이역(연우진/진성대군)과 신채경(박민영)은 괴한에게 쫓기기 시작했다.

임사홍(강신일)이 이역을 잡기 위해 부하들을 보냈기 때문. 이에 이역과 신채경은 산 깊숙이 잠입해 몸을 숨겼다.

이 과정에서 신채경은 이역이 진성대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그동안 왜 정체를 숨겼냐고 물었다. 이역은 신채경에게 과거 자신이 칼을 맞고 죽을 뻔했던 것과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한 사실을 알리며, 그에게 분노를 쏟아냈다. 이에 신채경은 이역에게 다시는 아는 체 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후 신채경은 이역이 잠든 사이 그의 상처를 치료할 약초를 캐러 갔다가 임사홍 부하에게 추포 됐다. 임사홍은 연산군 이융(이동건)에게 신채경이 공물을 훔치려 했던 자를 도피시키려다가 잡혔다고 고했다.

이를 들은 이융은 신채경이 숨겨주려 하는 자가 이역, 즉 진성대군임을 간파하고, 임사홍에게 이역 관련 전권을 넘겼다. 이에 임사홍은 이역이 제 발로 궁에 모습을 보이게끔 신채경을 미끼로 던졌다.

윤명혜(고보결)를 비롯한 전당포 식구들은 이역에게서 신채경 소식을 차단하고, 그를 지키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하지만 이역이 자신 때문에 신채경이 의금부에 감금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이역은 그대로 말을 몰고 도성으로 향했다.

신분을 위장한 채 이융에 대한 복수와 왕위에 오르겠다는 일념으로 착실히 준비해온 이역. 하지만 옛 정인이자 첫사랑인 신채경을 구하려면 이역은 자신의 정체를 밝혀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에 이역이 어떠한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모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7일의 왕비 | 박민영 | 연우진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