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사고뭉치 잭스패로우?' 조니뎁, 美 트럼프 대통령 암살 농담
2017. 06.23(금) 22:30
조니뎁 트럼프 대통령
조니뎁 트럼프 대통령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할리우드 악동 배우 조니 뎁이 사고(?)를 쳤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외신들은 배우 조니 뎁이 최근 야외 상영회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언급하며 ‘암살’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날 영국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조니 뎁은 "배우가 대통령을 암살한 일은 한동안 없었다. 이제 그럴 시기가 되지 않았냐"며 운을 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는 배우 존 윌크스 부스가 지난 1865년 링컨 대통령을 암살한 사실을 상기시키는 발언이기도 했다.

이어 조니 뎁은 자신의 말실수를 눈치챈 듯 "내가 뭘 암시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질문하고 있을 뿐이다. 살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고 발언을 수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지난 2016년 11월 8일 실시된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꺾고 당선됐다.

한편 조니뎁은 최근 국내 극장가에서 절찬리에 상영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에서 잭 스패로우로 열연해 국내 관객들과 만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영화 스틸컷)]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 조니뎁 | 캐리비언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