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런닝맨’ 지석진 게임 폐지 이유는
2017. 06.26(월) 06:13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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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런닝맨’에서 지석진 게임이 없어진 이유가 밝혀졌다.

2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전원 불일치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미션을 위해 이동을 하던 멤버들은 벌금 5천원을 걸고 ‘줄줄이 말해요’ 미션을 진행했다. 이에 지석진은 “더 이상 지석진 게임을 안 하는 거냐”고 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위애서 이름을 바꾸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 제작진은 유재석 게임이라면서 지석진 게임의 이름을 바꿔 게임을 진행해 다시 한번 지석진을 좌절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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