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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살아있다' 다솜 "보라♥필독 열애? 친한 건 알고 있었다"
2017. 06.28(수) 15:05
김다솜 언니는 살아있다 기자간담회
김다솜 언니는 살아있다 기자간담회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의 김다솜이 같은 걸그룹 씨스타 멤버였던 보라와 보이그룹 빅스타 멤버 필독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SBS는 28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사옥에서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극본 김순옥·연출 최영훈)의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배우 장서희, 오윤아, 김주현, 김다솜, 이지훈, 조윤우가 참석해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 김다솜은 씨스타 멤버였던 점으로 주목 받았다. '언니는 살아있다' 방송 도중 씨스타 해체를 겪었고, 공교롭게도 기자간담회가 있는 이날 오전 씨스타 멤버였던 보라가 필독과 열애를 인정했기 때문.



먼저 김다솜은 "씨스타 해체는 올해 초부터 멤버들끼리 의견을 주고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연기를 하면서 씨스타가 해체를 하고 슬퍼할 겨를 없이 연기에 집중해야 했다"며 "힘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라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김다솜은 "그래도 이 작품이 너무 절실하고 중요했기 때문에 집중하고자 했다"며 "(씨스타) 언니들과 마무리는 잘했고, 이 작품에 대해서는 페이스를 잃지 않고자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김담솜은 보라와 필독의 열애 소식에 대해 "두 분이 친한 건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여기까지만 답하겠다"며 웃어 좌중의 주목을 받았다.

'언니는 살아있다'는 한날 한시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세 여자의 자립 갱생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45분 2회 연속 방송.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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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SBS | 다솜 | 언니는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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