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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7일의 왕비' 연우진, 박민영 예언도 품은 절절한 사랑
2017. 06.30(금) 07:03
7일의 왕비 연우진 박민영
7일의 왕비 연우진 박민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7일의 왕비'에서 박민영이 연우진의 거듭된 청혼에 결국 그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29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극본 최진영·연출 이정섭) 10회에서 이역(연우진)은 신채경(박민영)에게 혼인을 청했다.

하지만 신채경은 왕실 사람과 얽히게 되면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까지 불행해질 거라는 예언으로 인해 이역을 밀어냈다.

신채경의 거절에도 이역은 포기하지 않았다. 진심으로 자신의 마음을 내 보이며 다시 한번 청혼했다.

이에 신채경은 결국 이역에게 눈물을 보이며 "제 예언이, 제 운명이, 제가 두렵지 않으십니까"라고 물었다.

이역은 그런 신채경에게 "너 없으면 난 어차피 망가질 거야. 내일 제대로 청혼 선물 준비해서 다시 올게"라고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였다. 예언도, 운명도 결국 이역의 사랑 앞에서는 글자에 지나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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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7일의 왕비 | 박민영 | 연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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