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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박-대니얼 킴, 백인배우와 임금 차별에 ‘하와이 파이브-오’ 하차
2017. 07.05(수) 17:31
대니얼 킴 그레이스 박
대니얼 킴 그레이스 박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대니얼 킴과 그레이스 박이 낮은 출연료에 불만을 품고 드라마에 하차했다.

미국 연예 전문 매체에 따르면 대니얼 킴과 그레이스 박은 본인 출연료에 만족하지 못하고 드라마에 하차했다.

두 사람은 미국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하와이 파이브-오’ 시리즈 시즌1부터 7까지 주연으로 출연해왔다. 하지만 백인 배우들과의 임금 차별로 인해 다음 시즌부터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대니얼 킴과 그레이스 박은 드라마 제작사 측인 CBS 텔레비전 스튜디오스에 다른 두 백인 주연 배우인 알렉스 오로린과 스콧 칸과 동등한 출연료를 요구했다. 하지만 제작사는 두 사람에게 두 백인 배우보다 10~15% 더 낮은 금액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사는 공식 성명을 통해 “두 배우가 뛰어난 재능과 프로다운 연기력으로 지금까지 총 168편의 에피소드에 기여한 대에 너무 고맙다. 앞으로 두 배우가 출연하는 작품과 미래에 행운이 있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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