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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배종옥 함정 빠졌다…경찰에 체포
2017. 07.11(화) 20:00
이름 없는 여자
이름 없는 여자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이 경찰에 체포당했다.

1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54회에서는 손여리(오지은)가 구도치(박윤재)와의 결혼식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이날 홍지원(배종옥)은 손여리가 경찰에 잡혀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잘 가라 손여리, 아니 1894"라고 속으로 중얼거렸다. 홍지원은 승리의 미소를 지으며 뿌듯해했다.



구도치는 잡혀 가는 손여리를 붙들고 경찰에게 "신부랑 잠깐만 얘기하게 해달라"고 애원했다. 하지만 경찰은 손여리를 데려갔다.

이를 지켜본 서말년(서권순)은 "홍지원이 설(손여리)이 신고해놓고 구경하려고 온 거다"라고 분노했다 이어 "너 잘 걸렸다. 오늘 너 잡고 빨간 줄 하나 더 긋는다"라며 홍지원에게 달려들었다.

하지만 경찰들이 서말년을 제지했다. 경찰들은 "탈옥수 손여리의 공범으로 체포한다"라며 손여리의 든든한 지원군인 서말년과 윤기동(선동혁)도 체포했다.

홍지원은 구도치에게 "까딱했으면 전과자 신부 맞이하게 됐는데 그 전에 잡혀가게 됐으니 얼마나 다행이냐"며 비아냥거렸다. 화가 난 구도치는 "형님 쓰러지신 날 회장실 동영상이 있다는 걸 잊고 있는 거냐"고 소리쳤지만, 홍지원은 "증거 있으면 나 신고해라. 얼마든지 받아줄 것"이라며 당당하게 나섰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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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배종옥 | 오지은 | 이름 없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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