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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스파이더맨 자태
2017. 07.12(수) 17:08
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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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영국 배우 톰 홀랜드의 어린 시절 모습이 '엄마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톰 홀랜드는 12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부터 발가락을 가리키며"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꼬마 톰 홀랜드가 수영장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깜찍한 외모는 물론 두 발을 쭉 뻗은 모습이 앙증맞음을 더한다.



톰 홀랜드는 최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스파이더맨:홈 커밍'에서 10대 히어로 스파이더맨 역할을 맡아 인기를 끌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톰 홀랜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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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영화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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