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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역대급 이름표 떼기, 국민추천 프로젝트 파이널 장식
2017. 07.14(금) 16:15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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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런닝맨’이 역대급 이름표 떼기로 국민추천 프로젝트 파이널을 장식한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시청자가 추천한 1% 여행지로 떠날 최종 멤버와 장소가 결정됐다.

‘국민추천 프로젝트 – 1%의 어떤 곳’은 ‘I GO 스티커’ 총 3장을 획득한 멤버가 단 1%의 시청자가 추천한 기상천외한 여행지로 떠나야 한다. 멤버들은 지난 한 달 동안 매주 다양한 레이스를 펼쳤다.



그 결과 지석진, 하하, 전소민은 ‘I GO 스티커’를 각각 2장씩 획득하면서 유력한 벌칙 후보자가 됐다.

이날 녹화에는 파이널 레이스로 유력 후보를 두고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레이스가 펼쳐졌다. 최종 벌칙자는 ‘1% 여행지’에 동반할 다른 멤버를 지목할 수 있어 누구도 방심할 수 없었다.

특히 최종 레이스는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이름표 떼기로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런닝맨 사상 역대급 이름표 떼기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모든 멤버가 비를 맞은 듯 땀에 흠뻑 젖은 채 활약해 제작진도 깜짝 놀라게 했다.

최종 벌칙자와 그가 떠날 기상천외한 ‘1% 여행지’는 어디일지는 오는 16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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