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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발칙한동거' 오현경, 지상렬 서랍 속 女흔적 포착 "여친 있나?"
2017. 07.15(토) 08:35
발칙한동거
발칙한동거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발칙한 동거' 오현경이 지상렬의 집에서 여성용 화장품을 발견, 열애의혹을 제기했다.

14일 밤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이하 '발칙한동거')에서는 지상렬의 집에서 동거하는 오현경과 김구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현경과 김구라는 지상렬이 스케줄을 소화하러 간 사이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김구라의 단골 꽃게집을 찾은 두 사람은 게찜과 알밥 등으로 푸짐한 식사를 마쳤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김구라는 피로를 호소하며 오현경에 양해를 구한 뒤 잠시 낮잠을 잤다. 그 틈을 이용해 방 정리를 하겠다고 나선 오현경은 본인이 쓸 방은 물론 거실까지 깔끔하게 정리했다.

이후 지상렬이 돌아오자 오현경은 "미안한 게 있는데 청소하면서 서랍을 열어봤다"고 실토, "혹시 여자친구가 있냐"고 물었다. 김구라가 잠을 자는 동안 서랍장을 청소하다가 여성용 셰도우를 발견한 것. 당황한 지상렬은 "아니다. 있으면 있다고 얘기한다"고 부인했다.

그러나 김구라는 결백(?)을 강조하는 지상렬을 향해 "아직 사내구실을 하는구나"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지상렬은 "네가 왜 내 인생을 문진하냐. 왜 내 전립선 관리를 하냐"고 발끈하며 "넌 나가라"고 받아쳤다.

화장품 하나로 시작된 의혹으로 두 사람이 연신 티격태격하자 오현경은 "다들 나가라. 시끄러워 죽겠다"며 걸크러시를 뽐냈다.

한참을 농담을 주고받으며 시끌벅적했던 지상렬은 "우리가 잘 살 수 있을까 했는데 살아온 연륜이 있어서 그런지 잘 섞이는 것 같다"며 두 동거인과의 생활에 만족을 표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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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발칙한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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