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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 돌연 하차 선언 "그만둘래요"…무슨 일?
2017. 07.16(일) 09:49
'런닝맨'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런닝맨' 전소민이 촬영 도중 돌연 하차를 선언했다.

16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국민추천 프로젝트' 대미를 장식할 파이널 레이스로, 시청자가 추천한 기상천외한 '1% 여행지'로 떠날 최종 멤버와 장소가 결정된다.

사전 녹화에서 최종 벌칙을 피하고자 멤버들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대결을 벌였다. 특히 이날 수영장 미션 벌칙으로 공포의 플라잉체어가 등장해 시작부터 팽팽한 긴장감에 휩싸였다.



심지어 스피드와 높이 면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플라잉체어는 상상을 초월하는 파워 위력에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했다. 특히 예능 새내기 전소민은 처음 경험하는 플라잉체어의 역대급 파워에 한동안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고.

멤버들의 부축을 받으며 일어난 전소민은 마음을 다잡고 미션을 이어나가나 싶더니 이내 주저앉으며 "'런닝맨' 못하겠다. 그만두겠다"고 돌연 하차 선언,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멤버들을 공포에 떨게 한 플라잉체어 위력은 오늘(16일) 오후 4시 50분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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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런닝맨 | 전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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