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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달콤한 원수’ 박은혜, 박태인 때문에 또 다시 궁지 몰려
2017. 07.17(월) 09:08
달콤한 원수
달콤한 원수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달콤한 원수’에서 박태인 때문에 박은혜가 또 다시 궁지에 몰렸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달콤한 원수’(극본 백영숙 연출 이현직) 26회에는 홍세나(박태인) 때문에 오달님(박은혜)이 궁지에 몰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이란(이보희) 때문에 찜질방에서조차 쫓겨난 오달님(박은혜)은 식당에서 밤을 보냈다. 새벽 일찍 최선호(유건)는 식당에 배달할 식자재를 가지고 왔다가 달님에게 봉변을 당했다. 이에 선호는 정재희(최자혜)를 죽이고 뻔뻔하게 멀쩡할 수 있냐고 했다. 이에 달님은 자신이 재희를 죽이지 않았다고 했다.



이에 화가 난 선호는 쓰레기 봉투를 걷어찬 뒤 나가버렸다. 이에 달님은 흐트러진 쓰레기 봉투를 정리하던 중 홍세나(박태인)가 버린 소스 그릇을 발견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다시 쓰레기 봉투에 집어 넣고는 버렸다.

이후 세나는 달님을 불러 된장 소스 속에 새우가 들어 있었다면서 문제 제기를 했다. 그리고는 소스를 담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것 아니냐고 했다. 달님은 알레르기 리스트 손님을 몇 번이나 확인했다면서 실수가 없었다고 했다. 그러자 세나는 유일하게 윤이란(이보희)에게만 문제가 생겼다고 했다.

정재욱(이재우)은 어떠한 증거도 없다면서 또 다른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다고 했다. 이에 세나는 또 다른 직원 구혜리에게 접근해 은근슬쩍 이간질을 하며 자신이 원하는 답을 유도하려고 했다. 달님에게 악감정이 생긴 직원은 세나와 입을 맞췄다. 이후 직원은 어떤 소스를 담았는지 보지 못했다면서 증언을 했다. 이로 인해 달님은 곤경에 빠지게 됐다.

이란은 자신이 걱정돼 찾아온 선호에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그리고는 달님이 소스를 담았다면 확실한 것 아니냐면서 증거가 잡히면 쫓아낼 것이 뻔하다고 했다. 이 이야기를 듣고는 선호는 식자재를 옮기던 중 우연히 세나가 소스를 버리는 것을 목격한 것을 기억해 냈다.

궁지에 처한 달님은 오전에 쓰레기 봉투에서 발견한 파란색 소스 그릇을 기억해 냈다. 그리고는 재욱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세나는 우연히 달님과 재욱의 이야기를 듣고는 급히 밖으로 향해 쓰레기 봉투를 뒤지기 시작했다. 뒤를 이어 달려간 달님과 재욱은 쓰레기 봉투를 뒤지는 세나를 발견했다. 이에 세나는 뻔뻔히 거짓말을 했다.

하지만 쓰레기 봉투에서 파란색 소스 그릇을 찾았지만 찾을 수 없었다. 이로 인해 달님은 또다시 거짓말쟁이가 되어버렸다. 그럼에도 재욱은 끝까지 달님을 믿어줬다. 재욱은 이란 때문에 찜질방에서 쫓겨난 달님에게 자신의 사무실을 내주고 집을 구할 때까지 지내라고 했다.

선호는 다른 사람 모르게 세나가 버린 파란색 소스 그릇을 챙겨왔다. 그리고는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이 사실을 모르는 세나는 이란에게 정식으로 차복남(장정희)에게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 좋겠다고 부추겼다. 사실 관계를 모르는 복남은 세나와 이란의 말만 듣고는 그대로 믿게 됐다. 더구나 세나는 이란에게 앙심을 품고 입사를 한 것 같다고 몰아세웠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SBS ‘달콤한 원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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