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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시즌7', 美 첫방 시작 "겨울이 왔다"
2017. 07.17(월) 13:05
(위부터)
(위부터) '왕좌의 게임 시즌7' 대너리스(에밀리아 클라크), 존 스노우(키트 해링턴), 세르세이(레나 헤디) 티저 포스터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왕좌의 게임 시즌7'이 미국에서 첫 방송을 시작했다. 드디어 겨울이 왔다(Winter is Here).

16일 밤 9시(현지시간) 미국 케이블TV HBO 새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7(Game Of Thrones 7)'가 첫 방송됐다.

'왕좌의 게임 시즌7'은 이달 초 한 여름에도 불구하고 '겨울이 왔다'는 공식 문구와 함께 출격을 알렸다. 더불어 제작진은 역대급 전쟁 신을 예고했다. 이에 미국 현지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왕좌의 게임 시즌7'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왕좌의 게임 시즌7'의 국내 정식 방송을 맡은 케이블TV 스크린 측은 17일 오전 공식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지난 시리즈에서 벌어진 방대한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한 5분 복습 영상을 게재했다. "모든 전투 모든 순간 모든 에피소드, 당신이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작품"이라는 오프닝으로 시작되는 이 영상에는 단순화 된 시즌7 주요 인물들의 히스토리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복습 영상에는 1회부터 충격을 안긴 네드 스타크(숀빈)의 죽음으로 시작된 스타크 가문과 시즌6 악행의 절정에서 지켜낸 왕좌의 자리를 시즌7까지 지켜낼지 모두의 관심이 쏠린 라니스터 가문, '용의 어머니'로 불리는 대너리스(에밀리아 클라크)가 본격적인 전투를 향해 움직이는 타르가르옌 가문의 이야기 등이 담겼다. 이를 통해 시즌 7 주요 전쟁의 중심축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스크린 편성 담당자는 "완성도 높은 한글자막으로 즐길 수 있는 '왕좌의 게임 시즌7'이 될 것"이라며 "역대 최고로 기대가 높은 시즌인 만큼 공식 방송사로서 시청자들에게 독점으로 공개될 다양한 비하인드 영상을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밝혔다.

'왕좌의 게임 시즌7' 오는 21일 밤 11시 국내에서 정식으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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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스크린 | 왕좌의 게임 | 왕좌의 게임 시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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