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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홈커밍' 新 액션,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2017. 07.17(월) 13:54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홈커밍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미공개 액션 스틸이 공개됐다.

개봉 이후 꾸준한 흥행 열기를 이어오고 있는 '스파이더맨: 홈커밍'(감독 존 왓츠)이 17일 역대급 액션 블록버스터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미공개 액션 스틸 3종을 공개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발탁돼 '시빌 워'에서 활약을 펼치며 어벤져스를 꿈꾸던 스파이더맨(톰 홀랜드)이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마이클 키튼)에 맞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스틸은 외계물질로 만들어진 정체를 알 수 없는 무기로 스파이더맨을 위협하고 있는 또 다른 악당의 모습이다. 스파이더맨의 등장에도 당황한 기색 없이 무기를 휘두르고 있는 악당의 모습을 통해 스파이더맨이 악당과의 대결에서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을 짐작케 한다. 여기에 날개가 달린 수트를 착장, 강력한 무기를 들고 있는 빌런 벌처의 모습까지 공개되면서 이번 작품의 긴장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을 기대하게 만든다. 실제로 존 왓츠 감독은 "'스파이더맨'은 이 위험한 악당들을 자신이 소탕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악당들은 스파이더맨 정도야 가볍게 따돌릴 수 있는 무기와 능력이 있기 때문에 팽팽한 긴장감과 시원한 액션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액션 스케일에 대한 자부심을 보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스파이더맨' 액션 하면 빠질 수 없는 거미줄 액션 스틸도 공개됐다. 특히 이번 스파이더맨 슈트는 아이언맨이 선물한 최첨단 슈트로 다양한 종류의 거미줄 사용은 물론 웹 윙을 이용한 비행이 가능해져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케빈 파이기 프로듀서는 "이번 작품에서는 스파이더맨이 자유롭게 비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원작 코믹스에서는 등장하지만 영화에서는 이번이 처음이자 새로운 시도"라고 전했으며, 존 왓츠 감독은 "'아이언맨'이 만든 최첨단 수트를 입으니 '스파이더맨'의 액션이나 모든 부분에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열렸다"고 밝혀 액션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스파이더맨'이 허공으로 떨어지는 누군가를 거미줄로 구하는 스틸을 통해 우리들의 친절하고 친근한 이웃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국 극장가 상영 중.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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