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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지각 개봉 '플립', 첫 주말 13만 관객 돌파 '반전 흥행세'
2017. 07.17(월) 14:15
플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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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영화 '플립'이 흥행 반전 스토리를 쓰고 있다.

지난 12일 7년 만에 정식으로 국내 개봉한 '플립'(감독 롭 라이너)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누적 관객 수 13만 명을 돌파, 주말 박스오피스 4위에 오르며 극장가 흥행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플립'은 첫눈에 운명을 느낀 소녀 줄리와 첫눈에 위기를 느낀 소년 브라이스가 펼치는 세상 가장 풋풋한 첫사랑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반전 로맨스답게 반전 흥행을 기록한 '플립'의 행보가 극장가의 화두로 떠올랐다.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개봉 첫 주말 3일 간 '플립'은 10만2995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3만 명을 돌파했다. 전체 박스오피스 순위는 '스파이더맨: 홈 커밍', '카3: 새로운 도전', '박열'에 이어 4위다.

전설적인 로맨스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명감독 롭 라이너의 작품인 '플립'은 국내에서는 정식으로 개봉되지 않은 작품이다. 영상 다운로드를 통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모으기 시작한 '플립'은 작품을 꼭 극장에서 보고 싶다는 팬들의 요청에 힘입어 7년 만에 지각 개봉했다. 순수해서 더욱 사랑스러운 소년 소녀의 첫사랑 이야기가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멀티플렉스 롯데시네마에서 절찬 상영 중.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플립'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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