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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피플' 박진영 "송해처럼 쭉 하고파"
2017. 07.17(월) 14:34
파티피플 박진영 2차 티저
파티피플 박진영 2차 티저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가수 박진영이 '파티피플' MC로서 롤모델을 꼽았다. 무려 방송인 송해란다.

17일 SBS 새 예능 프로그램 '파티피플' 제작진은 공식 SNS를 통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이번 영상에서 드레스룸에서 정장을 갖춰 입으며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이 프로그램은 평생 하고 싶어 시작하는 것"이라며 데뷔 25년 만에 '파티피플'에서 처음으로 단독 MC에 도전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어 박진영은 "맛있는 술과 음악, 심장이 두근두근"이라며 '파티피플' 첫 방송을 앞두고 설렘을 표했다. 그는 "이 이상 행복한 방송을 저는 찾을 수 없다"며 환하게 웃었다.

특히 그는 "송해 선생의 KBS1 예능 프로그램 '전국 노래 자랑' 같이 박진영의 '파티피플'을 쭉 하면서 제 삶을 마무리하면 좋을 것 같다"고 바람을 밝혔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에서도 박진영은 "'K팝스타'를 6년 동안 하면서 제가 여러분에게 보여드릴 수 있는 게 다 바닥난 기분이었다"며 "재충전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 "관객은 물론 연예인도 놀러 와서 보고 싶은 쇼를 만들고 싶다"고 다짐한 바 있다.

남다른 열정만큼 박진영은 '파티피플'에 공을 들였다. 데뷔 후 처음이자 단독 MC로 진행 마이크를 잡았고, 기획부터 무대에 음악까지 프로듀서 역할까지 맡은 것. 오직 '박진영'만이 할 수 있는 독창적인 음악 토크 쇼가 탄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22일 밤 12시 15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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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SBS | 박진영 | 파티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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