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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주X한동근 '포에버 영', 한순간 어른이 된 20대의 고민
2017. 07.17(월) 15:33
범주 한동근 포에버 영
범주 한동근 포에버 영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범주(BUMZU)와 감성 발라더 한동근의 컬래버레이션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끌고 있다.

범주와 한동근의 스페셜 디지털 싱글 앨범 '포에버 영'(Forever Young)은 1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이 곡은 범주가 1년4개월여 만에 공개하는 곡이다. 이번 앨범으로 프로듀서 범주가 아닌 보컬리스트 범주로서 뛰어난 가창력과 재능을 다시 한 번 선보일 예정이다.



범주는 20대 초반의 나이에 블락비, 장우혁, 애프터스쿨, 뉴이스트, 세븐틴, 프리스틴 등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핫한 가수들의 앨범에 참여하면서 대한민국 음악시장에서 없어선 안될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앞서 발매했던 기존 앨범들과 마찬가지로 범주 본인이 직접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맡았고 작사, 작곡에는 함께 호흡을 맞춘 한동근이 의기투합했다. 또한 작사에는 그가 프로듀싱에 참여하고 있는 세븐틴의 멤버 우지와 호시까지 가세해 더 의미 있는 곡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이번 스페셜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포에버 영'은 영원히 어릴 거라 생각했지만 한순간 어른이 되어버린 20대들의 현실에서 오는 고민을 아주 솔직하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어느 정도 연애도 해봤고 나를 위해 무언가를 살 수 있는 능력도 있지만 마음 한편이 텅 비어있는 기분을 느끼는 20대들의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을 가사로 담아본 곡이다.

또한 '포에버 영'은 웨스턴락 기반의 R&B 소울 음악으로서 범주의 소울풀한 가창력과 감성, 그리고 최근 보컬리스트계의 이단아 감성 발라더 한동근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만나 곡을 완성했다. 이에 곡 속 범주와 한동근의 듀엣이 20대의 고민을 가장 소울풀하게 풀어낼 수 있었다.

현재 수많은 고민을 가진 20대, 그리고 20대가 아니더라도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을 가진 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범주의 '포에버 영'은 많은 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플레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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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범주 | 포에버 영 | 한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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