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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돌아온 복단지' 집으로 돌아온 강성연, 고세원 만날까
2017. 07.17(월) 19:56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 고세원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 고세원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과 고세원의 만남이 임박했다.

17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극본 마주희·연출 권성창) 43회에서 한정욱(고세원)은 복단지(강성연)가 떨어뜨린 그를 찾는 전단지를 주웠다.

그는 번호를 토대로 전화를 걸었고 복달숙(김나운)이 이를 받았다.



이 가운데 복단지는 집으로 돌아왔다. 특히 오민규(이필모)의 기일, 복단지는 신예원(진예솔)에게 "언니 이제 여기서 살 거야"라고 했고, 신예원은 당황했다.

복단지는 신예원을 바래다줬다. 신예원은 복단지와 한정욱의 만남을 걱정했고 복단지는 "한정욱이랑 더이상 엮일 일 없어. 더이상 나 찾지도 못해"라고 그를 안심시켰다.

그러나 한정욱은 집으로 찾아왔다. 그는 "어딨습니까"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집에 없는 걸 확인한 한정욱은 밖으로 나왔다가 길을 건너는 복단지를 발견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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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성연 | 고세원 | 돌아온복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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