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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도지한, 싱글맘 임수향에 박력고백 “좋아해”
2017. 07.17(월) 20:47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 도지한 남보라 이은형 이창욱 박해미 윤복인 박규리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 도지한 남보라 이은형 이창욱 박해미 윤복인 박규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도지한이 드디어 임수향에게 애정을 고백하며 국면 전환을 시도했다.

17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극본 염일호·연출 고영탁) 36회에서는 차태진(도지한)이 무궁화(임수향)에게 드디어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진은 진도현(이창욱) 등의 직접적인 대시에 여러 모로 당황해 하는 무궁화를 더할 나위 없이 따뜻한 태도로 대했다.



무궁화는 “사람들이 내가 혼자 됐다고 쉽게 보는 것 같다”며 어색함을 감추려 했다, 태진은 그런 무궁화가 안쓰러운 듯, 사랑스러운 듯 그를 자신의 품 안에 끌어안았다.

태진은 “나 너 좋아해”라며 마음을 고백했다. 무궁화는 얼른 태진을 밀어내며 “저도 팀장님 좋아한다. 파트너로”라며 둘러댔다.

태진은 “그런 거 아니라는 거 알잖냐. 지금 당장 대답 안 해도 돼. 쉽지 않을 거라는 거 안다. 그냥 내 마음이 그렇다는 거다”라며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태진은 무궁화를 집까지 바래다주며 "불편하다는 티 엄청 내지 마라"라며 남자다운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연실(서우림)은 오경아(이응경)가 아들 차상철(전인택)과 과거 사랑하는 화교 아가씨였다는 것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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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도지한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임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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