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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시런 '왕좌의 게임 시즌7' 특별출연, 메이지 윌리엄스와 인증샷
2017. 07.17(월) 21:13
왕좌의 게임 시즌7 첫 방송에 등장하는 메이지 윌리엄스(왼쪽)와 에드 시런(중앙)
왕좌의 게임 시즌7 첫 방송에 등장하는 메이지 윌리엄스(왼쪽)와 에드 시런(중앙)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영국 가수 에드 시런이 '왕좌의 게임 시즌7' 첫 방송을 응원했다.

17일 에드 시런은 개인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드 시런이 '왕좌의 게임 시즌7' 아리아 스타크 역의 배우 메이지 윌리엄스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에드 시런의 '왕좌의 게임 시즌7' 출연 소식은 발표 직후 해외 팬들의 화제를 모았다. 제작진은 에드 시런의 섭외에 대해 "몇 년 동안 노력했다"며 섭외 비화를 밝힌 바 있다.



'왕좌의 게임'은 미국 케이블TV HBO에서 제작하는 판타지 드라마다. 조지 R.R. 마틴이 쓴 판타지 소설 '얼음과 불의 노래'를 원작으로 삼아 각색됐다. 지난 2011년 첫 시즌이 방송된 뒤 매 시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세계적으로 마니아 층을 거느리고 있다.

'왕좌의 게임 시즌7'은 '왕좌의 게임'의 일곱 번째 시즌이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 16일 밤 9시에 첫 방송됐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에드 시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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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메이지 윌리엄스 | 에드 시런 | 왕좌의 게임 시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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