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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별별며느리' 이주연, 길들이려는 시어머니에 뒤통수
2017. 07.17(월) 21:32
별별며느리 이주연 문희경 함은정
별별며느리 이주연 문희경 함은정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별별 며느리' 이주연이 시월드에 대항했다.

17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별별 며느리'(극본 오상희·연출 이재진) 31회에서는 윤소희(문희경)는 황금별(이주연)을 길들이려 했다.

윤소희는 황금별을 데리고 난임검사를 받으러 갔고, 최근 피임 처방을 받았던 황금별은 시어머니 없이 은밀하게 검사를 들으려 했다.



의사는 이를 알아채고 윤소희에게 나가 있으라 했고 윤소희는 찝찝해했다.

황금별은 이후 윤소희에게 "아무 문제 없대요. 스트레스만 조심하래요"라면서 "결혼한 지 몇 달 안 됐는데 난임 검사 받게 한다고. 어머님 보통 아니시라는데요?"라며 은근히 윤소희의 속을 긁었다.

윤소희는 또 황금별이 한 밥을 먹으려 일부러 도우미 아주머니를 집에 가게 했다. 황금별에게는 "아주머니가 아프다"고 둘러댔고 황금별은 꼼짝 없이 밥을 해야 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황금별은 배달 음식을 시켰다. 윤소희는 괘씸해하며 '쟬 어떻게 길들이지. 네 손으로 한 밥 꼭 먹고 말테야'라고 다짐했다.

한편 원수 집안인 것을 알고는 황은별(함은정)을 이혼시키려고 해 황은별을 분노케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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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별별며느리 | 이주연 | 함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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