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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 차정원과 '세계테마기행' 캐나다行…번지점프부터 카누까지
2017. 07.17(월) 21:51
세계테마기행 장기하
세계테마기행 장기하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장기하가 후배인 차정원(카더가든)과 함께 '세계테마기행'에 출연한다.

17일부터 20일까지 방송될 EBS1 '세계테마기행'에는 청정 자연의 나라 캐나다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로 떠난 장기하의 모습이 공개된다.

제1부는 '풍문으로 들었소, 밴쿠버 Vancouver'였다. 장기하는 장기하와 얼굴들 북미 투어로 밴쿠버에 왔었다고. 하지만 이번은 공연이 아닌 캐나다의 문화와 자연을 느끼기 위해 발걸음을 내딛었다. 그는 차정원과 함께 이민자의 땅, 밴쿠버의 축제 '이탈리안 데이'를 즐기고, 이어진 여정에선 장기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번지 점프에 도전했다.



제2부는 '잊혀지지 않네, 토피노 Tofino'로 꾸며진다. 밴쿠버 섬(Vancouver Island)의 토피노는 그야말로 '리얼'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특히나 모래사장이 펼쳐진 아름다운 롱비치를 자랑하는 이곳은 캐나다의 서핑명소 중 하나. 아직 입문단계의 장기하와 차정원이 거친 파도에 몸을 던져 서핑을 배우고 이곳의 또 다른 보물을 찾아 배틀 타고 바다로 나간다. 바로 흑곰을 보러 가는 에코 투어를 하는 것. 동물원이 아닌 바닷가에서 흥미진진, 야생 곰을 관찰한다.

제3부는 '가장 아름다운 노래, 오카나간 Okanagan' 편이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와인 산지인 오카나간은 와이너리 뿐 아니라 캐나다인들의 먹을거리를 책임지는 농장도 많은 지역이다. 음식과 요리에 관심이 많은 장기하가 이곳에서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바로 오카나간 호수 인근의 작은 마을 펜틱턴(Penticton)의 '팜 마켓'이었다.

마지막 제4부는 '느리게 걷자, 빅토리아 Victoria'다. 밴쿠버 섬 남동단, 태평양에 면한 항구도시 빅토리아. 도시의 관문인 이너 하버(Victoria’s Inner Habour)에서 카누를 타며 이곳 여행을 시작한다. 장기하와 차정원이 처음 타보는 카누는 생각보다 중심잡기가 쉽지 않다. 결국 바닷물에 빠진 차정원을 두고 장기하는 카누를 타며 이곳 항구도시의 분위기를 온몸으로 느꼈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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