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하백의신부' 남주혁, '신석분실' 공명X크리스탈 비밀 알았다
2017. 07.18(화) 00:23
하백의신부
하백의신부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하백의신부' 남주혁이 공명과 크리스탈의 비밀을 눈치챘다.

17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극본 정윤정·연출 김병수) 5회에서는 비렴(공명)과 신경전을 벌이는 하백(남주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소아(신세경)와 함께 도주한 비렴은 "신의 종으로서 할 일이 있다. 하백한테 먹여라"면서 소아에게 캡슐에 든 약을 건넸다. 비렴은 "넌 합당한 상을 받을거다. 소원 들어줄 수 있다"라며 "만수르보다 부자가 되게 해준다든가.."라고 소아를 꼬드겼다.



그러나 소아는 "니들 일은 니들끼리 해결해. 그리고 내 소원은 만수르보다 부자 되는 거 아니야"라며 비렴의 제안을 거절했다. 비렴은 "넌 하백의 종이 아니라 모든 신의 종이다. 신력을 잃은 하백은 너한테 해줄게 없다"고 협박했지만, 소아는 "실력을 잃는다고 신이 아닌 건 아니다"며 맞섰다.

이에 비렴은 "네 말이 맞는지 하백한테 물어보고 싶어졌다"면서 다리위에 선 소아를 일부러 위험에 빠트렸다. 소아를 뒤 쫓아온 하백과 무라(정수정)가 뜯어 말렸음에도 비렴은 "얘 목숨이 위험할 때마다 신력이 돌아온다잖아. 궁금하지 않아?"라며 위협을 가했다.

그러나 하백은 비렴을 향해 "니들 신석 잃어버렸지. 신석 왜 잃어버렸어"라고 추궁, 일순간 상황을 역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현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하백의신부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