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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시타 토모히사♥이시하라 사토미, 애정 전선 빨간불 '결혼 무산되나'
2017. 08.02(수) 17:48
이시하라 사토미
이시하라 사토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오는 9월 결혼설이 제기된 일본 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이시하라 사토미 커플의 애정전선에 빨간불이 켜졌다.

앞서 일본 언론들은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이시하라 사토미는 공공연한 연인 사이이며 오는 9월 혼인신고를 하고 결혼할 것이라고 일제히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이시하라 사토미 사이에서 불화설이 제기되고 있다.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 빨간 불이 켜진 것은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드라마가 최근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면서부터 시작됐다고 알려졌다.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코드블루 닥터 긴급구명'이 예상을 뒤엎고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기록적인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소속사인 쟈니스 측은 그를 제2의 기무라 타쿠야로 양성할 계획을 세우고 있어,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이시하라 사토미의 결혼을 탐탁치 않아 하고 있다는 주장이 일각에서 제기됐다.

이로 인해 이시하라 사토미는 바쁜 와중에도 혼인신고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나,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이를 망설이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결혼을 두고 쟈니스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주장이 지배적이다.

앞서 이시하라 사토미와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지난 2015년 일본에서 방송된 드라마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이하 '나를 사랑한 스님')에서 주연으로 만나 호흡을 맞췄다. 이후 이시하라 사토미와 야마시타 토모히사에 대한 열애설이 끊임없이 불거졌고, 급기야 9월 결혼설까지 보도된 상황이다.

결혼설로 일본 현지 팬들 뿐만 아니라 중국과 국내 팬들을 패닉에 몰고 갔던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이시하라 사토미가 예정대로 결혼 수순을 밟을지 관심을 모은다.

이시하라 사토미는 지난 2003년 영화 '나의 할아버지'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너는 펫' '클라이머즈 하이' '신부와 아빠' '리치맨' '실연 쇼콜라티에'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 등에 출연하며 일본 인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지난 2003년 그룹 뉴스로 데뷔해 일본 대표 아이돌 그룹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은 인물. 그러던 중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지난 2011년 뉴스에서 탈퇴, 배우로 전향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나를 사랑한 스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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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야마시타 토모히사 | 이시하라 사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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