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다시 만난 세계’ 여진구-이연희-안재현, 깊어진 삼각 관계
2017. 08.03(목)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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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다시 만난 세계’에서 여진구, 이연희, 안재현의 삼각 관계가 깊어졌다.

2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는 성해성(여진구)와 정정원(이연희), 차민준(안재현)의 깊어진 삼각 관계가 그려졌다.

해성은 정원과 민준 사이를 질투했다. 민준은 정원이 조리사로 승급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밤 늦게까지 요리 연습을 도왔다. 이 모습을 보게 된 해성은 정원에게 까칠한 모습을 보였다. 정원은 해성이 민준에게 질투를 하는 것을 모른 채 툴툴거리는 해성에게 화를 냈다.

이어 정원은 레스토랑에서 테스트를 받게 됐다. 하지만 합격을 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모욕을 당하기까지 했다. 그 시간, 해성은 자신을 달가워하지 않는 성영준(윤선우)에게 의문의 남자(안길강)의 아들을 치료해주는 대가로 다시는 영준을 찾아오지 않겠다고 했다. 이후 영준은 해성을 무시했다.

동생으로 인한 슬픔에 잠긴 해성과 조리사 승급 실패로 인해 좌절한 정원은 서로의 얼굴을 보고는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해성은 정원이 조리사 승급에 실패했다는 사실을 알고 위로해주며 안아줬다. 이 순간 레스토랑에서 나온 민준은 두 사람의 모습을 보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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