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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 "YG서 이례적인 빠른 컴백, 뱉어놓은 말 때문"
2017. 08.04(금) 12:04
위너 강승윤
위너 강승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위너가 4개월 만에 컴백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위너(이승훈 김진우 강승윤 송민호)의 새 싱글 '아워 투엔티 포'(OUR TWENTY FO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CGV 여의도 비지니스관에서 열렸다.

이날 위너 멤버들은 "YG에서 이례적으로 컴백을 빠른 시일내에 했다. 4개월 만에 생각보다 빠르게 나오게 됐다"라며 첫인사를 전했다.



그도 그럴 것이 위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들의 앨범 발매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못해 여러차례 구설에 올랐었다.

비결과 관련해 강승윤은 "일단 내가 생각했을 때 이렇게 빠르게 컴백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우리가 뱉어놓은 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팬들을 비롯해 우리를 좋아해주고, 우리 음악을 좋아해주시는 분들과의 약속이 동기부여가 많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승윤은 "조금 더 현실적으로 말하자면 데뷔를 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곡 작업을 해왔다. 공백기 때도 스케줄이 없고 쉬는 날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작업실에서 작업을 했다. 이번 신곡 '럽미럽미'와 '아일랜드' 모두 최근에 만들어진 곡이 아니다. '릴리릴리' 보다도 전에 1차 데모를 만들어 놨던 곡들"이라고 설명했다.

또 강숭윤은 "'릴리릴리' 후 여름 컴백을 하고 싶었는데 우리가 만들어 둔 곡 중 빠르게 완성해서 좋은 퀄리티를 낼 수 있는 곡이 없을까 해 찾다보니 두 곡이 있었다. 그 곡 작업을 미리 안 해놨으면 컴백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데뷔 후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작어해 온 노력의 순간들이 빠른 컴백으로 이어지니 보상을 받는 느낌이다. 그래서 더 감사하고 소중한 커맥"이라고 강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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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YG엔터테인먼트 | 강승윤 | 위너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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