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시선강탈] ‘아버지가 이상해’ 류화영, 막말 이병준에 당당한 사과 요구
2017. 08.07(월) 07:20
아버지가 이상해
아버지가 이상해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류화영이 헤어짐을 종용하며 가족에게 모욕을 준 이병준에게 당당하게 사과를 요구했다.

6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극본 이정선·연출 이재상)에서는 변라영(류화영)이 회사에 사표를 내면서 회장 박홍익(이병준)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이날 변라영은 박철수(안효섭)와의 헤어짐을 종용하며 부모를 모욕한 회장 박홍익을 직접 찾아갔다. 그는 화려한 옷을 차려 입고 박홍익의 사무실을 방문해 당당히 사표를 제출했다.



변라영은 “잘 생각했다. 혹시 직장이 필요하면 연락하라”는 회장의 말에 “아저씨. 저 사표도 냈고, 철수 씨랑도 헤어졌다. 이제 저한테 사과해라. 부모님 들먹인 거, 집안 욕한 거 사과해라”고 요구했다.

이에 박홍익이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변라영은 “왜 부모님을 걸고 넘어지냐. 가족 걸고 넘어지면 안 되는거 모르냐. 요즘 회장님들 갑질 논란으로 사과하는 거 보지 않았냐. 저한테 정식으로 사과문 보내라”고 소리쳐 그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박홍익은 변라영이 사무실을 나간 후 “뭐냐. 돈을 달라는 것도 아니고 사과문을 달라는 것이냐”며 크게 당황했다.

사무실을 나간 변라영은 박철수와 우연히 로비에서 만났다. 그러나 박철수는 그에게 인사도 없이 지나쳤고, 이에 변라영은 서운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장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류화영 | 아버지가 이상해 | 이병준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