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china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엠버 허드, 엘론 머스크와 1년 만에 결별 "너무 바빠서"
2017. 08.07(월) 15:21
영화 시럽 속 엠버 허드
영화 시럽 속 엠버 허드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할리우드 배우 엠버 허드와 테슬라모터스 대표 엘론 머스크의 결별설이 재기됐다.

6일(현지시간) 미국 가십 잡지 US위클리는 엠버 허드와 엘론 머스크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 밖에 미국 연예 매체들도 두 사람이 1년 교제 끝에 결별했다고 전하며 엠버 허드와 엘론 머스크의 결별설을 기정사실화 했다.

엠버 허드는 지난 4월 개인 SNS를 통해 엘론 머스크와 찍은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하며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그러나 각자 너무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자주 만나지 못했고 자연스럽게 이별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US위클리에 따르면 두 사람의 측근은 "엘론 머스크는 너무 바쁘고 항상 일해야 한다. 엠버 허드 역시 호주에서 영화 '아쿠아맨'을 찍는 상황"이라며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기엔 타이밍이 좋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엠버 허드는 2004년 영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로 데뷔한 배우이나, 지난해 8월 조니 뎁과 이혼한 점으로 더욱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특히 엠버 허드는 이혼 과정에서 조니 뎁의 가정 폭력을 고발했다. 이혼 후 엠버 허드는 위자료로 한화 약 77억 원을 받았으나 가정 폭력 방지 단체 등에 전액 기부한 것으로 화제를 모았다.

엘론 머스크는 미국 전기 자동차 선두 기업 테슬라 모터스의 CEO다. 한화 약 16조 원를 보유한 억만장자로 유명하며, 영화 '아이언맨' 속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실제 모델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시럽' 스틸 컷]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연휘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엘론 머스크 | 엠버 허드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