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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영상] '살인자의 기억법' 김남길 "띠동갑 설현, 연인 역할 부담스러웠다"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제작보고회

2017. 08.08(화)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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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현규 기자]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제작보고회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설경구, 김남길, AOA 설현, 오달수, 원신연 감독이 참석했다.

'살인자의 기억법'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설경구)이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고 있었던 살인습관이 되살아나며 벌어지는 범죄 스릴러 영화로 9월 개봉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현규 기자/사진 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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