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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필요한 개냥' 이수경·임슬옹·딘딘·경리 출연 확정, 9월 첫방 [공식입장]
2017. 08.09(수) 13:09
이수경 임슬옹 딘딘 경리
이수경 임슬옹 딘딘 경리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tvN이 반려동물의 마음을 읽어주는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예능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을 선보인다.

케이블TV tvN 새 예능프로그램 '대화가 필요한 개냥'이 오는 9월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프로그램에는 배우 이수경, 가수 임슬옹, 딘딘, 경리가 출연한다.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실제 반려동물을 키우는 스타들과 그들의 반려동물이 어떻게 교감하는지 살펴보고 속마음을 풀이해보는 프로그램. 반려동물 1천만 시대를 맞이해 동물과 더불어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현재 과연 우리가 함께 생활하고 있는 반려동물은 어떤 기분일지,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지 동물들의 심리를 파악하는 예능이다.



기존 동물 예능이 반려 동물을 키우는 주인의 시각과 생각을 주로 보여줬다면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동물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주인, 주변환경 등을 풀이하며 반려동물의 심리를 깊이있게 탐구하고 표현할 전망이다. 또 스타와 그들의 반려동물의 일상을 보여주고, 나아가 그들과 추억을 쌓는 과정을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그 첫 주자로 이수경 딘딘 경리 임슬옹이 출연을 확정짓고 이번 주 첫 촬영을 시작한다. 한 순간도 반려동물과 떨어지지 않고 생활하는 이수경과 평소 자신과 함께 생활하며 애완견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기로 유명한 딘딘이 참여해 동물을 사랑하는 시청자들과 교감에 나설 예정이다. 여기에 대형견과 함께 생활하며 '멍뭉미'를 갖춘 임슬옹과 어느 누구보다 남다른 강아지 사랑을 보여줄 경리가 함께 하며 동물 사랑꾼 면모를 보여줄 계획이다.

제작진은 "도시, 시골을 막론하고 동물을 키우는 1천만 반려동물 시대가 왔다. 이제 반려동물과의 소통은 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춰야할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스타들과 반려동물이 어떻게 교감하는지 살펴보고, 나아가 항상 우리의 편이 돼주는 반려동물의 심리를 알아가는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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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대화가 필요한 개냥 | 딘딘 | 이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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