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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 이은형 위해 이창욱 완전히 밀어냈다
2017. 08.09(수) 20:44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 도지한 남보라 이은형 이창욱 박해미 윤복인 박규리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 도지한 남보라 이은형 이창욱 박해미 윤복인 박규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임수향이 이창욱을 완전히 밀어냈다.

9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극본 염일호·연출 고영탁) 53회에서는 무궁화(임수향)가 진보라(남보라) 문제로 자신의 오빠 무수혁(이은형)에게 모욕을 준 진도현(이창욱)에게 따끔하게 선을 긋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현은 좋아하는 무궁화에게 “나 때리고 싶을 때까지 때려라”라며 수혁의 문제로 궁화의 마음을 상하게 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미안해 했다.



하지만 이미 도현에게 실망할 대로 실망한 무궁화는 “우리가 빽도 없고 힘도 없어서 우스웠냐. 좋겠다. 돈 많아서, 어디서 싸우고 다녀도 변호사 부르면 되고”라며 상황을 비꼬았다.

무궁화는 “난 그래도 혹시 당신이 좋은 사람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라고 실망감을 드러냈다. 도현은 “대체 내가 어쩌면 좋겠냐”고 반문했고, 무궁화는 차가운 태도로 “다시는 우리 앞에 나타나지 마라”라며 도현을 완전히 밀어내버렸다.

도현은 몹시 상처를 받은 나머지, 이날 밤 술을 마시고 만취하고 말았다. 도현의 집에서 일하는 이선옥(윤복인)은 도현, 보라가 자신의 아들, 딸과 엮인 줄도 모른 채 만취한 도현을 안타까워 했다.

한편 진대갑은 사랑에 아파하는 딸 진보라의 마음을 눈치채고, 서재희(김재승) 변호사에게 보라가 좋아하는 남자인 무수혁의 정체를 알아내려 해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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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이창욱 | 임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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